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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...봄이왔나봐요!
작성자 :  관리자 작성일 : 2011-02-19 조회수 : 2344

 

추운데..

아직 손이시린데..

추운데...

발도 좀 시린데...

저는요 처음봤어요.

뾰족 뾰족 연두빛...

지난 겨우날을 이긴 거센 국화줄기나무 사이로

그사이사이 올망졸망 고개를 내밀고있었네요.

혜경언니께서 억센가지를 다걷어내셨습니다.

이제더 힘차게 .. 밝게..자라겠지요.

 

 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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